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9일(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 통보와 관련해 취재진을 만나 파괴조치 명령을 내렸다고 밝히고 있다. 2023. 5.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기시다 총리가 31일 아침 북한에서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가 발사됐다는 보고를 받고 예측할 수 없는 사태에 대비해 만전의 체제를 갖추도록 관계 당국에 지시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항공기 및 선박 등에 안전 확인을 철저히 하고 정보 수집 및 분석에 전력을 다해 국민에 적절한 정보를 제공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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