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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이 좋아서' 김용건X고두심, 볼음도 유래에 관심 "장군이 보름달을 보다"

헤럴드경제 원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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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방송화면 캡처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용건, 고두심이 볼음도로 여행을 떠났다.

30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배우 김용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두심은 김용건에 “(조선)인조 때 어떤 장군이 사신으로 가다가 풍랑을 만나서 여기에 체류하게 되셨다. 그때 여기서 보름달을 보셨다”라며 볼음도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유래를 설명했다.
김용건은 볼음저수지를 걷다 그 끝에 있는 서도 은행나무를 보곤 “어쩜 저렇게 수려하냐. 대단하네”라고 감탄했다.

한편 ‘고두심이 좋아서’는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느라 '나'를 잃어버리고 사는 우리의 엄마들. 누구보다 자유와 힐링이 필요한 엄마들의 로망을 충족시켜줄 여행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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