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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출연료 2억' 남궁민, ♥진아름과 30억 신혼집…내집마련만 16년, 왜? [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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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프리한 닥터' 배우 남궁민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서는 남궁민, 진아름 부부의 신혼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이 지난 2017년도에 14억 2천 5백만원에 매입한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184 ㎡규모의 S 아파트가 소개됐다. 6년이 지난 현재 시세는 약 30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고. 시세차익은 약 16억.

해당 아파트는 남궁민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남궁민은 한 방송을 통해 "제 이름으로 된 첫 집이고 그 전까지는 월세 생활을 해왔다. 열심히 모아서 이 집을 사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회당 출연료가 2억 원 안팎으로 추정되는 데뷔 25년차 남궁민. 내 집 마련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 패널로 출연한 기자는 "데뷔 후 출연료를 알뜰히 모아 부모님 집 장만부터 해줬다고 한다. 2014년에는 동생 신혼집을 마련해 주었고 정작 본인의 집은 마련이 늦어졌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1999년에 데뷔한 남궁민은 2017년에 자가를 갖게되며 16년만에 내집마련을 하게됐다.

남궁민의 신혼집은 최고층은 29층 총 5개 동, 455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남궁민은 기존의 따뜻한 느낌의 브라운 톤에서 화이트 톤으로 리모델링했다고.


남궁민의 취향이 듬뿍 담긴 인테리어, 14층 이상에서만 보이는 한강뷰, 방 하나를 홈짐으로 활용하는 것 등이 눈길을 끌었다.

패널로 출연한 기자는 부동산 전문가의 말에 따라 "S 아파트 앞에 강변북로 북단 재개발이 된다는 얘기가 있다"면서 "앞으로 최소 10억 원 이상 가격 상승이 있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진아름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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