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와 한국코치협회가 업무협약식을 맺었다.(PBA 제공) |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당구협회(PBA)가 한국코치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칭의 저변 확대와 프로당구 선수들의 멘털 관리를 통한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PBA는 "스포츠에서 멘털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1부투어와 드림투어(2부), 챌린지투어(3부)에 등록된 프로당구 선수들이 실질적인 코칭을 통해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