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백현동 특혜 의혹' 개발업체 대표 소환 조사
백현동 개발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은 자금 횡령 등 혐의로 아시아디벨로퍼 정 모 대표를 오늘(30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검찰은 정 대표가 개발이익 중 일부를 횡령하고 공사비용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백현동 사업 시행사에 수백억 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 대표는 백현동 사업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 하우징기술 대표를 통해, 성남시에 개발부지 용도변경 등을 청탁하고, 그 대가로 현금 77억원 등을 부정하게 건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김지수 기자 (goodman@yna.co.kr)
#백현동 #개발비리 #아시아디벨로퍼
백현동 개발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은 자금 횡령 등 혐의로 아시아디벨로퍼 정 모 대표를 오늘(30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검찰은 정 대표가 개발이익 중 일부를 횡령하고 공사비용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백현동 사업 시행사에 수백억 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 대표는 백현동 사업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 하우징기술 대표를 통해, 성남시에 개발부지 용도변경 등을 청탁하고, 그 대가로 현금 77억원 등을 부정하게 건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김지수 기자 (goodman@yna.co.kr)
#백현동 #개발비리 #아시아디벨로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상]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1%2F2026%2F01%2F09%2Fe9208313779346b29aafef296085fe2a.jpg&w=384&q=100)



![[뉴스와이드] '릴레이 발언' 尹 구형 연기…이혜훈 또 폭언 논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0%2F827487_1768014099.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