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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최근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과 '미나리',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와 같은 영화의 흥행으로 아시아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경제매체 CNBC는 이러한 수요가 넷플릭스나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맥스와 같은 대형 스트리밍 서비스 및 미국 아시아 콘텐츠 전문 스트리밍 플랫폼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와 같은 특화 서비스들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데이터 분석업체 패럿 애널리틱스(Parrot Analytics)에 따르면 아시아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수요 점유율은 지난 2020년 1분기 약 15%에서 올 1분기 25%로 올랐다. 아시아 콘텐츠의 공급은 수요를 초과했으나, 둘 사이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사진: 넷플릭스 홈페이지]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최근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과 '미나리',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와 같은 영화의 흥행으로 아시아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경제매체 CNBC는 이러한 수요가 넷플릭스나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맥스와 같은 대형 스트리밍 서비스 및 미국 아시아 콘텐츠 전문 스트리밍 플랫폼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와 같은 특화 서비스들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데이터 분석업체 패럿 애널리틱스(Parrot Analytics)에 따르면 아시아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수요 점유율은 지난 2020년 1분기 약 15%에서 올 1분기 25%로 올랐다. 아시아 콘텐츠의 공급은 수요를 초과했으나, 둘 사이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패럿 애널리틱스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투자가 약간 줄어들 수 있으나, 그 격차는 매우 줄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일부 미디어 기업들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비용 절감에 돌입하고 있으나 아시아, 그중에서도 특히 한국 콘텐츠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높은 추세다.
지난달 넷플릭스는 오는 4년간 한국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두 배로 늘려 총 25억달러를 투자해 더 많은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아울러 주요 초점은 한국 현지 시청자라는 설명이다. 한국에서 사랑받은 작품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처럼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아시아 언어 영화 및 TV쇼의 성공은 미국 시청자들이 더 많은 아시아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길을 연 것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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