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이틀간 키이우에 드론·미사일 100대 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연이틀 100기 이상의 드론·미사일 공격을 쏟아부으며 대규모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현지시간 29일 새벽부터 러시아군의 드론과 순항미사일이 키이우 도심지를 타격했다면서 이 중 40여기를 격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러시아는 키이우 건립 기념일인 전날 새벽에도 이란제 샤헤드 드론을 대거 동원해 공격을 가한 바 있습니다.
러시아의 이 같은 공습은 우크라이나의 반격 준비 태세를 허물고 민간인들 사이에 심리적 긴장 상태를 조성하려고 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방주희 PD (nanjuhee@yna.co.kr)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연이틀 100기 이상의 드론·미사일 공격을 쏟아부으며 대규모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현지시간 29일 새벽부터 러시아군의 드론과 순항미사일이 키이우 도심지를 타격했다면서 이 중 40여기를 격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러시아는 키이우 건립 기념일인 전날 새벽에도 이란제 샤헤드 드론을 대거 동원해 공격을 가한 바 있습니다.
러시아의 이 같은 공습은 우크라이나의 반격 준비 태세를 허물고 민간인들 사이에 심리적 긴장 상태를 조성하려고 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방주희 PD (nanjuhee@yna.co.kr)
#우크라이나전쟁 #러시아공습 #키이우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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