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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겨털'이 연관 검색어까지? 스스로 불러온 '재앙'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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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Harper‘s BAZAAR Korea’ 채널에서 문소리가 출연, 겨드랑이 털 에피소드를 전했다.

29일 'Harper‘s BAZAAR Korea’ 채널을 통해 ‘ 와 도대체 몇 벌? 수많은 드레스 중에서 가장 입기 힘들었던 드레스’란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제작진은 “’오아시스'부터 '세자매' 그리고 '퀸메이커' 까지, 문소리의 패션에는 장르불문하고 영화, 드라마가 담겨있다”며 “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문소리 . 우리나라에 문소리 배우만큼 레드카펫에 많이 서 본 배우가 또 있을까요?”라며 레드카펫은 물론이고 각종 시사회, 필름 페스티벌 등 다양한 장소에서 영화와 관객을 위해 진심으로 다가 선 문소리 배우의 '패션 이야기'를 시작했다.

먼저 문소리는 2003년 ‘오아시스’ 영화부터 시작, “유럽에서 좀 크게 개봉했다,매니저, 스타일리트도 없어 프랑스 현지 메이크업을 구했다”며 떠올렸다. 이어 2006년 대종상 필름페스티벌에 이어 2014년 베니서 영화제 모습이 그려지기도.


같은 해 ‘매직아이’ 간담회도 언급하자 문소리는 “홍진경에 이효리 사이, 고민 많이 했다, 옷도 스타일리스트가 추천했다”며“원래 청바지에 수수하게 입는데 스타일리스 말에 귀담아들었다 당시 관리는 금주였다 “며 비하인드를 전했다.2018 백상예술대상에 대해선 “기분 좋았던 때 ‘1987’로 남편이 상을 받아 함께여서 더 기분 좋았던 시상식”이라 회상했다.

또 2021년 ‘세자매’ 여우주연상 수상에 대해 말하자 “손들고 잇는사진이 있어,저한테 겨드랑이 털 좀 정리하자고 했는데, 손 번쩍 안 들거라고 했다”며 “근데 사람들이 인사할 때 나도 모르게 손을 번쩍 들어 인사했다 저때 연관검색이 ‘문소리 겨털’이라며 폭소, “겨드랑이털 진짜 몇가닥 없는데 사람들이 확대했나보다, 그걸 찾아낸 사람들 나한테 관심 많은 것”이라 말해 웃음짓게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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