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이승기·이다인 363평 신혼집 해프닝…'프리한 닥터' 측 "방송 제외" [공식]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이승기 이다인 신혼집 / 사진=tvN 프리한 닥터

이승기 이다인 신혼집 / 사진=tvN 프리한 닥터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이다인 부부이 363평대 신혼집 해프닝을 겪었다.

28일 tvN '프리한 닥터'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예고 영상에 나온 곳이 이승기 소유는 맞지만, 신혼집으로 오인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든 점에 대해 죄송한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본방송 내용 중 일부만 예고 영상으로 짧게 편집해 보여드리게 되면서 생긴 문제로, 본방송에선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세부적인 정보가 함께 담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들은 "예고편으로 인해 곡해되고 있는 상황과 이승기 측 관계자의 요청 등을 감안해 본방송에선 관련 내용을 전부 제외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프리한 닥터' 측은 '직접 찾아간 스타 부부 랜선 집들이'를 주제로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내용에선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신혼집이 363평 규모의 단독주택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은 "해당 방송에 나오거나 언급된 집들은 이승기의 신혼집과 전혀 상관없다"고 선을 그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4강 한일전
    아시안컵 4강 한일전
  2. 2유재석 런닝맨 배신
    유재석 런닝맨 배신
  3. 3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4. 4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5. 5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