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반쯤 서울 대림동에 있는 5층짜리 건물 3층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때 업소가 영업을 하고 있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우철희 (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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