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일대 해상에서 마약을 다리에 매단 채 숨진 북한 남성 시신 1구가 주민에 의해 발견돼 관계기관이 조사에 착수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9일 어로 중이던 어민이 반바지 차림으로 몸에는 스티로폼을 매단 상태에서 해상에 뜬 민간인 추정 남성 시신을 목격했습니다.
당국은 다리에 메스암페타민으로 추정되는 70g 안팎의 마약이 묶여 있던 점에 주목하고 마약 관련 범죄에 연루돼 탈북했을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갈태웅]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9일 어로 중이던 어민이 반바지 차림으로 몸에는 스티로폼을 매단 상태에서 해상에 뜬 민간인 추정 남성 시신을 목격했습니다.
당국은 다리에 메스암페타민으로 추정되는 70g 안팎의 마약이 묶여 있던 점에 주목하고 마약 관련 범죄에 연루돼 탈북했을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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