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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니 위버 "1월 '아바타3' 일부 재촬영" 24년 개봉 지켜질까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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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영화 '아바타3'가 일부 장면을 다시 촬영할 전망이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시고니 위버는 외신들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아바타3'와 관련해 "1월에 몇 가지 촬영을 다시 작업할 것 같다. 완전히 새로운 장면은 아닐 것"이라고 밝혔다.

'아바타'는 외계 행성 판도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원주민 나비족과 인간 사이 대립과 갈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영화다. '타이타닉'으로 큰 사랑을 받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시리즈 작품으로 지난해 12월 개봉한 두 번째 시리즈 '아바타: 물의 길(약칭 아바타2)'이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거두며 시리즈 5부작까지 확정됐다.

당초 '아바타3'는 '아바타2' 후반 작업과 함께 촬영이 시작돼 크랭크업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2024년 12월 20일로 북미 개봉일까지 빠르게 확정됐다. 극 중 주연으로 활약하는 배우 조 샐다나 또한 앞선 인터뷰에서 "올 여름 '아바타3'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해 '아바타3'가 에정대로 시리즈를 이어갈 것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시고니 위버의 재촬영 발언을 두고 시리즈 팬들이 우려를 보이고 있다. 2024년 1월에 재촬영을 진행할 경우 일부 장면이라고 할 지라도 개봉일까지 1년도 남지 않은 상황에 자칫 공개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더욱이 '아바타' 시리즈는 섬세한 CG로 정평이 난 만큼 후반작업에 막대한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고니 위버의 재촬영과 관련 개봉일 연기에 대한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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