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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68명이 추가로 나왔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668명이 늘어 총 144만1천284명이다. 해외 유입은 없다.
시군별로 구미 141명, 경산 121명, 포항 118명, 경주 66명, 안동 32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는 1주일 전 597명보다 71명 많다.
최근 1주일간 경북에서 4천483명이 감염돼 하루 평균 확진자는 640.4명이다.
사망자는 없어 누계 2천113명을 유지했다.
reali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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