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부산 영도구 조선소 화재 사건 피의자, 숨진 채 발견

세계일보
원문보기

지난달 8일 부산 영도구의 한 조선소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의 피의자로 경찰 조사를 받던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부산 영도경찰서는 전날 오후 1시17분쯤 부산 영도구 봉래동의 한 건물에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26일 밝혔다.

A씨 사망과 관련해 타살 흔적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해당 화재사건과 관련해 중과실치사, 중실화 등의 혐의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아왔다.

지난달 8일 오전 3시55분쯤 부산 영도구 한 조선소 건물에서 발생한 불로 당시 숙직실에 있던 50대 경비원 1명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일단락 하고, 불송치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부산=오성택 기자 fivestar@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종합특검법 법사위 통과
    종합특검법 법사위 통과
  2. 2인천유나이티드 코칭스태프
    인천유나이티드 코칭스태프
  3. 3김한규 전용기 임명
    김한규 전용기 임명
  4. 4우원식 국회의장 선수촌 방문
    우원식 국회의장 선수촌 방문
  5. 5판사 이한영 백진희
    판사 이한영 백진희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