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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TL, 이용자 피드백 적극 반영"

비즈워치 [비즈니스워치 이학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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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테스트로 완성도 극대화
그래픽·게임성·수익모델 호평


엔씨소프트의 신작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가 지난 24일 베타테스트에 돌입했다.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가 지난 24일 베타테스트에 돌입했다.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엔씨소프트가 개발 중인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가 지난 24일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연내 출시를 앞두고 정식 서비스 버전을 공개해 이용자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현재까지는 뛰어난 그래픽과 이용자의 성향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을 변주할 수 있는 게임성, 시즌 패스 위주의 수익모델(BM) 등이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테스트는 PC로 진행되지만 컨트롤러와 모바일 스트리밍 기능도 지원한다. 특히 플랫폼과 연결기기에 따른 전용 UI(사용자환경)가 자동으로 적용돼 성향에 맞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용자는 △설명창과 UI를 최소화한 채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컨트롤러' △조작 편의성 등 컨트롤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 'PC' △외부 이동 시 끊김 없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등 세 가지 방향의 플레이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수익모델도 주목받고 있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시즌 패스' 중심의 상품 구성으로 이용자 부담을 낮췄다. 최문영 수석개발책임자는 "글로벌 시장의 이용자분들이 납득할 수 있는 형태로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하겠다는 의지"라고 했다.

TL은 '함께하는 플레이'에 주안점을 뒀다. 퀘스트를 진행하고 몬스터를 처치하며 성장시킨 캐릭터가 길드로 모여 레이드, 점령전 등의 전용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특정 몬스터를 토벌하고 지역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점수를 쌓는 '저항군 이벤트'를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벤트가 종료되는 시점에 랭킹이 산정돼 게임 내 재화와 아이템 등의 보상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TL의 글로벌 퍼블리싱 파트너로 아마존게임즈와 손잡는 등 출시 준비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 엔씨 관계자는 "이용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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