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테크M 언론사 이미지

[카드뉴스] 크래프톤, 재미와 혁신을 위해 AI '버츄얼 프렌드' 만든다

테크M
원문보기
[이아령 에디터] 인공지능(AI)를 활용해 '버츄얼 프렌드'를 만들고 있는 크래프톤이 AI 기술을 통해 게임에서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내고, 제작 과정을 혁신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AI 기술 활용 뿐만 아니라, AI 윤리의 필요성 역시 강조했다.

손윤선 크래프톤 버츄얼 프렌트팀 팀장은 25일 서울 광화문 CKL 스테이지에서 열린 콘텐츠산업 포럼에서 '비욘드 게임'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손윤선 팀장은 AI 기술로 게임에서 새로운 재미를 끌어내고, 게임 제작과정을 혁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크래프톤은 AI 기술을 활용해 버츄얼 프렌드를 만들고 있다. 인게임 내에서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테크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 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 오픈 결승
  2. 2싱어게인4 아는형님
    싱어게인4 아는형님
  3. 3여자 핸드볼 H리그
    여자 핸드볼 H리그
  4. 4유재석 횡령 논란
    유재석 횡령 논란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테크M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