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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리예채파' 마지막 인사… 혜리, 붉어진 눈시울

이데일리 유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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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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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유준하 기자] ENA 예능 ‘혜미리예채파’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마지막까지 역대급 예능력을 가동한다.

오는 28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혜미리예채파’ 12회에서는 혜리, (여자)아이들 미연, 리정, 최예나, 르세라핌 김채원, 파트리샤의 5도2촌 여정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멤버들의 퀘스트 도전부터 이별을 아쉬워하는 장면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퀘스트 도전에서는 물풍선이 터지고 여기저기서 넘어지는 등 역대급 난이도가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예능과 몸개그의 상징인 흰색 체육복을 다시 입은 멤버들의 고군분투기가 기대를 더한다.

멤버들은 마지막까지 윤택한 5도2촌 생활을 보내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보여줄 예정. 화제의 K팝 퀘스트에서는 제작진을 향해 “뭐했냐고요”라며 전투력 가득한 모습으로 흥분한 혜리의 모습이 예고돼 어떤 사연인지 호기심을 치솟게 만든다.

‘혜미리예채파’ 멤버들은 “다시 만날거야, 우린”이라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맏언니 혜리는 미연과 동생들이 눈시울을 붉히자 눈물을 왈칵 쏟아냈다. 그동안 막내에서 맏언니로 거듭난 혜리의 모습에 많은 관심이 모아졌던 만큼 ‘혜미리예채파’의 마지막 이야기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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