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하트시그널4' 김지영, 29세 모태 미녀 "7년간 승무원 재직"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과거 승무원으로 일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 입주자들은 스스로를 가장 잘 나타내는 물건을 준비하고 직업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비디오테이프를 가져왔다. 7세 때 학예회에서 백설공주 역할을 맡은 주인공 시절 모습이 담겼다. 이주미는 "그대로 자랐다"라며 신민규는 "예쁘게 생겼다"라며 감탄했다.



김지영은 22세 어린 나이에 승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올해 스물 아홉살이다. 지난 7년 동안 객실 승무원으로 일했다"라며 최근에 다른 꿈을 갖게 돼 어린 시절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져오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는 건축 인테리어 회사에서 브랜딩을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채널A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주하 데이앤나잇
    김주하 데이앤나잇
  2. 2남보라 남편 모태솔로
    남보라 남편 모태솔로
  3. 3이경규 약물 운전 해명
    이경규 약물 운전 해명
  4. 4박나래 법적 공방
    박나래 법적 공방
  5. 5베네수엘라 교민 대피
    베네수엘라 교민 대피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