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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영, 29세 모태 미녀 "7년간 승무원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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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과거 승무원으로 일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 입주자들은 스스로를 가장 잘 나타내는 물건을 준비하고 직업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비디오테이프를 가져왔다. 7세 때 학예회에서 백설공주 역할을 맡은 주인공 시절 모습이 담겼다. 이주미는 "그대로 자랐다"라며 신민규는 "예쁘게 생겼다"라며 감탄했다.



김지영은 22세 어린 나이에 승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올해 스물 아홉살이다. 지난 7년 동안 객실 승무원으로 일했다"라며 최근에 다른 꿈을 갖게 돼 어린 시절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져오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는 건축 인테리어 회사에서 브랜딩을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채널A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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