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1385명 증가한 3156만9468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2만1385명(해외 유입 43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5362명(해외 3명), 부산 1327명, 대구 870명(해외 8명), 인천 1200명(해외 1명), 광주 492명(해외 1명), 대전 639명, 울산 424명(해외 3명), 세종 158명, 경기 5713명(해외 5명), 강원 542명(해외 1명), 충북 531명, 충남 790명, 전북 614명, 전남 703명, 경북 649명(해외 1명), 경남 1165명(해외 1명), 제주 187명, 검역 과정 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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