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경은 '당돌한 여자'로 유명한 가수 서주경이 발굴한 가수로, 2020년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서주경은 "무엇을 입느냐에 따라 표정과 얼굴이 바뀐다. 판소리, 가요, 트로트, 모창까지 잘하는 만능엔터테이너 가수"라며 "이번 콘서트에서 그 매력을 톡톡히 뽐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강문경은 '뽕신'이라는 수식어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서주경은 "구성진 꺾기와 쭉쭉 뻗어 나가는 고음으로 강문경의 노래를 한 번이라도 들었던 사람이라면 마치 신이 들린 듯 완벽한 무대를 펼치는 그의 모습에 '뽕신'이 강림했다고 느낄 것"이라고 자신했다.
강문경의 첫 단독 콘서트는 7월 22일 3시와 7시, 7월 23일 2시와 6시에 걸쳐 총 네 차례 열린다. 청주 CJB미디어센터 에덴아트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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