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4/ 사진=JTBC 팬텀싱어4 |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팬텀싱어4’가 결승 1차전 경연 순서를 놓고 노래방 대결을 펼친다.
19일(금)에 방송되는 JTBC ‘팬텀싱어4(기획 김형중·김희정, 연출 전수경)’ 11회에서는 결승에서 맞붙을 최종 3팀의 정체가 공개된다. 결승에 오른 파이널리스트 12인의 투표 및 개별 면담, 그리고 프로듀서들의 상의 끝에 최종 3팀이 결정, 본격적인 결승전의 시작을 알린다.
뿐만 아니라 팀 결성 후 팀워크를 다지는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결승 1차전’ 경연 순서를 놓고 펼쳐지는 ‘노래방 대결’까지,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파이널리스트 12인의 새로운 모습이 가감 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결승 1차전 경연 순서를 정하기 위해 펼쳐진 노래방 대결에서 파이널리스트 12인은 정통 발라드부터 트로트, 아이돌, 댄스곡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숨겨왔던 화려한 댄스 실력(?)은 물론, 끼와 반전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노래방 대결’을 통해 이들의 예능감과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공개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최종 3팀의 정체와 파이널리스트 12인의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매력 만점’ 노래방 대결은 19일(금)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팬텀싱어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결승 무대를 앞둔 ‘팬텀싱어4’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발표한 5월 2주차(5월 8일부터 5월 14일까지) 화제성 조사에서 비드라마 부문 8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