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의 월간활성사용자(MAU)가 전 세계적으로 500만명을 돌파했다. 광고 요금제는 기존 요금제보다 저렴한 월 6.99달러(약 9330원)의 이용료를 내는 대신 광고를 봐야하는 요금제다.
17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는 출시 6개월간의 기록이며, 지난 3월까지는 100만개의 계정이 가입했다.
다만, 일부 사용자가 요금제를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하고 있을 수 있어 내달부터 넷플릭스가 비밀번호 공유를 규제하면 실가입자수는 이보다 더 많을 수 있다.
[사진 : 넷플릭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의 월간활성사용자(MAU)가 전 세계적으로 500만명을 돌파했다. 광고 요금제는 기존 요금제보다 저렴한 월 6.99달러(약 9330원)의 이용료를 내는 대신 광고를 봐야하는 요금제다.
17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는 출시 6개월간의 기록이며, 지난 3월까지는 100만개의 계정이 가입했다.
다만, 일부 사용자가 요금제를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하고 있을 수 있어 내달부터 넷플릭스가 비밀번호 공유를 규제하면 실가입자수는 이보다 더 많을 수 있다.
넷플릭스는 광고 요금제 가입자가 올 초 이후로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재 넷플릭스 가입자수는 전 세계적으로 2억3250만명이다.
넷플릭스는 또 다른 수치도 공개했다. 시청의 80%는 TV 화면으로 이루어지며, 광고 요금제 지원 국가에서는 가입자의 25%가 이 요금제를 사용한다는 설명이다. 또 광고 요금제 사용자의 평균 연령은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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