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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2만3680명…1주 전보다 약 2천명 늘어(종합)

연합뉴스 고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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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이후 최다 확진…위중증 150명·사망 13명
'엔데믹 선언'.. 다시 예전처럼(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1일 청계천을 찾은 직장인들이 다닥다닥 붙어앉아 봄을 즐기고 있다.          정부는 이날 내달 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로 하향 조정하고 확진자 격리의무를 해제하면서 사실상 '엔데믹' 선언을 했다. 2023.5.11 hama@yna.co.kr

'엔데믹 선언'.. 다시 예전처럼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1일 청계천을 찾은 직장인들이 다닥다닥 붙어앉아 봄을 즐기고 있다. 정부는 이날 내달 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로 하향 조정하고 확진자 격리의무를 해제하면서 사실상 '엔데믹' 선언을 했다. 2023.5.11 hama@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16일 전국에서 2만3천 명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3천680명 늘어 누적 3천143만8천96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진단검사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가 적었던 전날(7천178명)보다 1만6천502명 늘어난 것이다.

1주일 전인 지난 9일(2만1천675명)보다 2천5명, 2주일 전인 지난 2일(1만5천732명)보다는 7천948명 늘었다.

지난 1월 27일(3만1천695명) 이후 109일 만에 가장 많은 일일 확진자이기도 하다.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만3천515명→2만571명→1만9천989명→1만9천352명→1만7천403명→7천178명→2만3천680명으로, 일평균 1만8천812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34명,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2만3천646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6천810명, 서울 6천198명, 인천 1천459명, 부산 1천265명, 경남 1천102명, 충남 815명, 대구 787명, 대전 773명, 전남 693명, 전북 687명, 경북 657명, 광주 570명, 충북 560명, 강원 550명, 울산 361명, 세종 204명, 제주 169명, 검역 20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50명으로 전날과 같다.


전날 사망자는 13명으로, 직전일보다 6명 많다.

누적 사망자는 3만4천623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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