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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 빛났다…임영웅 팬카페 6년 ‘2375배 성장’

이데일리 김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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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12일 팬카페 개설 6주년 맞아
회원 수 27명으로 출발→19만명 ‘폭풍 증가’
국내 최대 팬 카페 등극…든든한 지원군
기부로 선한 영향력, 영웅시대 존재 이유
트롯 가수 임영웅(사진=물고기 컴퍼니/임영웅 팬카페).

트롯 가수 임영웅(사진=물고기 컴퍼니/임영웅 팬카페).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트롯 가수 임영웅의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가 지난 12일로 개설 6주년을 맞았다. 영웅시대는 2017년 5월12일 팬카페 개설 이후 현재 회원 수 19만 명을 넘어서며 폭발 성장했다.

14일 음악계 따르면 개설 당시 회원 수 27명으로 출발한 영웅시대는 그해 말 80명을 유지했고, 2023년 4월 기준 약 19만명의 호원을 보유한 팬카페로 성장했다. 이는 팬카페 개설 6년 만에 2375배 증가한 수치다.

이날 팬카페에는 개설 6돌을 자축하는 회원들의 글이 다수 올라왔다.

임영웅의 전무후무한 인기 배경에는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가 있다. 2020년 임영웅이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우승한 이후 임영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카페에는 매일 수만명의 회원이 방문하며, 하루 4000개가 넘는 새 글이 등록될 만큼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스타 팬클럽을 넘어 봉사와 기부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것도 여러 스타군의 팬덤에 귀감이 되는 부분이다.

임영웅은 ‘영웅시대’와 함께 성장했다. 정규 앨범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약 110만 장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전국투어 콘서트는 24만 명이 관람했고, 앙코르 공연의 실황을 담은 영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은 누적 관객 25만 명을 돌파했다.

또 지난 4월에는 임영웅이 K리그 시축에 나서자, 해당 경기는 4만 5007명이 관람했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프로스포츠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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