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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로버트 패틴슨·브래드 피트 제쳤다…D사와 역대 최대 규모 계약[TEN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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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조니 뎁이 명품 브랜드 D사와 역대 최대 규모의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13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D사는 조니 뎁과 향수 관련 2000만 달러(한화 약 269억 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역대 최대 계약이라고.

조니 뎁은 전 부인인 앰버 허드와 법정 다툼 속에서도 D사와 관계를 유지했다. 소식통은 조니 뎁과 D사는 3년 계약, 2000만 달러 이상으로 보고 있다. 특히 로버트 패틴슨(D사, 1200만 달러), 브래드 피트(C사, 700만 달러) 계약을 넘어섰다.

조니 뎁은 2018년 12월 앰버 허드가 한 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쓴 부분을 문제 삼으며, 앰버 허드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4월부터 6주간의 법정 공방을 이어왔다.

재판 결과 앰버 허드는 조니 뎁에게 손해배상금 1000만 달러(한화 약 125억 원)와 징벌적 손해배상금 500만 달러(한화 약 62억 원)를 줘야 한다. 페니 아즈카라트 판사는 배상금을 법정 상한선에 따라 35만 달러(한화 약 4억 원)로 줄여줬다. 앰버 허드가 조니 뎁에게 줘야 하는 배상금은 1035만 달러(한화 약 130억 원)다.

앰버 허드가 조니 뎁을 상대로 맞소송한 재판의 결과도 나왔다. 배심원단은 조니 뎁이 앰버 허드에게 200만 달러(한화 약 25억 원)를 배상하라고 했다. 앰버 허드는 조니 뎁에게 13억 원의 배상금을 지급, 명예훼손 소송을 끝내기로 합의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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