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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안면 마비' 저스틴 비버, 상의 탈의 후 아내와 데이트 포착..온 몸에 문신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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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희귀병 투병 중 아내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그의 아내 헤일리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 부부는 이날 지인과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나란히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상의를 탈의한 채 화려한 문신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희귀병 람세이 헌트 증후군으로 월드 투어를 취소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바이러스가 안면 신경을 공격해 얼굴이 마비됐다. 눈이 깜박일 수 없으며, 얼굴 반쪽이 마비됐다. 회복하기 위해 모든 안면 운동을 하고 있다. 곧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람세이헌트증후군은 대상포진바이러스가 원인이 돼 발생한다.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안면부 신경을 자극하거나 손상을 일으켜 안면마비를 유발한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비버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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