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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급 입대' 카이 등에 업고…"다치지말고 잘 다녀와"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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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숙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카이의 입대를 응원했다.

지난 11일 찬열은 "다치지말고 잘 다녀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찬열이 카이를 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찬열은 편안 차림과 긴 다리를 자랑하고 있으며, 카이는 민망한 듯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는 까까머리로 변신한 카이를 중심으로 엑소 멤버들이 전부 카이의 머리에 손을 얹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카이는 지난 11일 육군훈련소에 입대해 5주 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사회 복무 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사진 = 찬열

김현숙 기자 esther_01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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