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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s신곡]"사랑이 따끔"‥다시 태어난 성민, 트로트 향한 절절 짝사랑

헤럴드경제 박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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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민 '사랑이 따끔' MV 캡처

성민 '사랑이 따끔' MV 캡처



슈퍼주니어 성민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다.

오늘(10일) 오후 6시 슈퍼주니어 성민의 첫 트로트 싱글 '사랑이 따끔(Lovesick)'와 '애리(Eri)'가 베일을 벗었다.

이번 앨범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전격 데뷔를 하게 된 성민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설레는 마음이 가장 크다. 트로트를 해보겠다고 다짐하고 땀 흘려 공부한 시간들과 주변의 많은 도움들이 쌓여 트로트 새싹을 튀워준 것 같다. 모든 것이 감사하고 가슴 한 편이 따끔따끔하다"라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 곡 '사랑이 따끔 (Lovesick)'은 정열적인 브라스와 강렬한 일렉 기타, 콩가 등 여러 퍼커션이 조화를 이루는 라틴 트로트 곡. 사랑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후렴이 귓가를 사로잡는다.

"늘 보고픈 진심/질리지도 않나 봐/긴 시간이 흘러도/한순간도 놓치지 않을게하나보다 둘이 좋아/원한다면 내게로 와/이젠 말할게/내 마음 다 준다고"


"사랑이 따끔 따끔 그댈 볼 때면/내 맘이 따끔 따끔 흔들려/사랑이 따끔 따끔 놀란 가슴이 또/널 부른다 그 마음을 내게 줘"

이외에도 수록곡 '애리'는 성민의 트로트 스승인 유명 작곡가 이호섭이 직접 선물한 곡으로, 우연히 마주친 옛 연인과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는 장면을 담은 가사와 성민의 감미로운 보컬이 곡의 매력을 더한다.

성민은 이번 싱글에 대해 "'사랑이 따끔'과 '애리'는 설렘 가득한 짝사랑 관련 노래다"라며 "트로트를 향한 저의 짝사랑을 담은 곡들인 것 같아 듣고 부르면서 항상 즐겁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것이 쉽지 않아 긴장도 되지만, 진정성이 전해질 수 있도록 다시 태어났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긴 공백기를 가지다 "다시 태어났다"며 트로트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성민. 앞으로 성민의 행보에 리스너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성민의 트로트 싱글 '사랑이 따끔(Lovesick)'은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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