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윤중천 前 내연녀, '성폭행 허위고소' 혐의 2심도 무죄

YTN
원문보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 접대 의혹 사건의 발단이 됐던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전 내연녀가 무고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무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성범죄의 특수성을 고려하면 피고인이 허위 사실을 고소했다는 것이 충분히 입증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1년 말 윤 씨가 빚을 갚지 않으려고 자신에게 약물을 먹인 뒤 성관계를 촬영했다며 이를 수사해달라는 취지의 허위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A 씨가 당시 윤 씨와 원하지 않는 성관계를 했다고 의심할만한 정황들이 있다면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지희 공천헌금 의혹
    이지희 공천헌금 의혹
  2. 2홍익표 정무수석 당정청 관계
    홍익표 정무수석 당정청 관계
  3. 3한덕수 내란 혐의
    한덕수 내란 혐의
  4. 4오세훈 환경공무관 격려
    오세훈 환경공무관 격려
  5. 5정태욱 인천 유나이티드
    정태욱 인천 유나이티드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