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메트로신문사 언론사 이미지

GS, 1분기 영업익 1조625억...전년 대비 14.2%↓ "유가 하락 영향"

메트로신문사 허정윤
원문보기

GS의 올해 1분기 실적이 감소했다.

GS는 9일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6조8365억원, 영업이익 1조625억원, 당기순이익 52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은 1.8%, 영업이익은 14.2%, 당기순이익은 30.4% 각각 감소한 수치다.

정제마진 하락 등 글로벌 영업환경이 악화하면서 GS칼텍스의 실적이 감소함에 따라 GS의 매출과 영업이익도 영향을 받았다. GS칼텍스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2% 감소한 3068억원으로 집계됐다.

GS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실적은 3분기 연속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관련 손실로 GS칼텍스 실적이 감소함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금융 불안과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유가가 하락세를 나타내고 글로벌 정제 마진도 빠르게 하락하는 등 영업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하반기 드라이빙 시즌의 시작과 중국 리오프닝 효과로 영업환경이 호전될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캐나다 잠수함 수주
    캐나다 잠수함 수주
  3. 3엄성환 퇴직금 미지급
    엄성환 퇴직금 미지급
  4. 4폐기물 다이어트
    폐기물 다이어트
  5. 5오현규 풀럼 이적설
    오현규 풀럼 이적설

메트로신문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