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엔터테인먼트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가수 고정우가 트로트 아이돌로 변신한다.
9일 오후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는 "고정우가 '뽕사활동'에 고정 멤버로 출연한다. 고정우는 트로트 아이돌로 변신해 특유의 깊은 보이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뽕사활동'은 트로트 오디션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여섯 가수가 트로트 아이돌 그룹을 결성해 '뽕'이 넘치는 전국의 노래 교실을 찾는 트로트판 스쿨어택 콘텐츠로 고정우를 비롯해 이하준, 양지원, 성리, 강재수, 장송호 등이 뭉쳤다.
한편 고정우가 출연하는 '뽕사활동'은 오는 1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트롯보라고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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