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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갤3', 제임스 건도 자신한 OST 맛집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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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3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3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3'가 시리즈를 잇는 'OST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3'(이하 '가오갤3')은 가모라(조 샐다나)를 잃고 슬픔에 빠져 있던 피터 퀼(크리스 프랫)이 위기에 처한 은하계와 동료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가디언즈 팀과 힘을 모으고, 성공하지 못할 경우 그들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미션에 나서는 이야기다.

앞서 제임스 건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단 1초도 낭비하지 않았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도 "'가오갤3'의 음악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어려웠다. 각본에서 계속 음악을 바꿨고 첫 시사회 전까지 자신이 없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지난 2편에서 욘두가 스타로드에게 남긴 MP3 준(Zune)이 등장했다.

또한 사운드트랙에선 로켓의 서사를 대변하는 듯한 가사의 'Creep'(라디오헤드)를 비롯해 본격적인 Team '가디언즈'의 비행을 알리는 'Since You Been Gone'(레인보우), 완벽한 팀업 액션 장면에서 만날 수 있는 'No Sleep Till Brooklyn'(비스티 보이즈), 1편의 오프닝을 장식했던 'Come and Get Your Love'(레드본) 등 다채로운 음악들이 캐릭터와 스토리 등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가오갤3'는 개봉 6일 만에 173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 오피스를 독주 중에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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