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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50만’ 구독 유튜브 수익 ‘월 10억’ 이상…음원 수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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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유튜브로 매달 10억원 이상의 수익을 얻는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 따르면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의 한달 예상 수입이 1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되었다. 유튜브 측은 구독자 수, 조회 수 등을 따져 수익을 분배하며 보통 조회 수 1회당 유튜버에게는 4원이 돌아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계산법에 따랐을 때 임영웅 채널의 누적 조회수는 20억 152만회임을 고려하면 한달 예상 수입을 충분히 10억원 이상으로 추산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의 음반 및 음원 스트리밍 수익 매달 3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안진용 기자는 “임영웅이 실시간 음원차트 탑 100에 안착시킨 노래가 평균 10곡 이상이”이라며 그의 수익이 이 정도 규모가 충분히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인기를 증명하듯 최근 임영웅의 ‘연모’ 무대 영상은 1400만뷰를, ‘홍랑’ 무대 영상도 1300만뷰를 각각 넘어섰다. 지난 2020년 3월 28일에 오픈한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연모’ 무대 영상은 9일 조회수 1402만뷰를 기록중이다. 해당 영상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임영웅이 선보인 박우철의 ‘연모’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임영웅의 ‘홍랑’ 무대 영상도 1300만뷰를 돌파했다. 해당 영상은 9일 조회수 1303만뷰를 넘어섰다. 해당 영상에는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이 부른 ‘홍랑’ 무대가 담겨 있다.

이에 더해 임영웅이 14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선보인 ‘마법의 성’ 무대 영상은 현재 조회수 400만 뷰를 넘어섰다. 나날이 인기몰이를 이어가는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9일 기준 150만 명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매너 시축에 이어 군 복무 시절 미담까지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는 중이다.

사진=뉴시스 제공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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