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들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중단을 촉구하는 오체투지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5.8/뉴스1kimkim@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