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72명이 발생했다.
하루 전(306명)보다 66명 늘었고, 1주일 전(265명)과 비교하면 107명 많다.
8일 충북도가 집계한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255명, 제천 19명, 충주 18명, 보은 15명, 증평 12명, 옥천·진천 각 14명, 영동·음성 각 10명, 괴산 4명, 단양 1명이다.
코로나19 검사 |
하루 전(306명)보다 66명 늘었고, 1주일 전(265명)과 비교하면 107명 많다.
8일 충북도가 집계한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255명, 제천 19명, 충주 18명, 보은 15명, 증평 12명, 옥천·진천 각 14명, 영동·음성 각 10명, 괴산 4명, 단양 1명이다.
거점·전담병원에 3명이 입원해 있고, 2천595명이 재택치료 중이다.
이로써 충북이 누적 확진자는 98만1천242명이 됐다. 누적 사망자는 1천46명으로 전날과 동일하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1.07이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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