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여사들,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 관련 대화
[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부인 유코 여사가 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만찬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7일 한일정상회담차 방한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부와 만찬을 했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이날 한일정상회담 후 한남동 관저에서 만찬을 2시간여 동안 가졌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관저에 대해 "55년 전 외빈을 맞이하는 외교부 장관 공관으로 지어졌던 곳"이라고 소개했다.
양 정상은 만찬에서 한일 양국 문화와 스포츠 등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환담을 나눴다고 김 수석은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윤 대통령에 "이달 히로시마 G7 정상회의에서도 글로벌 어젠다에 대한 좋은 말씀을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김 여사와 유코 여사는 히로시마 한국인 원폭 피해자를 위로하기 위해 히로시마에 수차례 다녀간 진관사 동희 스님에 대해서 대화를 나눴다.
양 정상 부부는 이날 만찬과 정원 산책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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