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한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오른쪽 둘째부터) 일본 총리와 기시다 유코 여사 참배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50여 일 만에 서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만나 회담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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