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어린이날인 지난 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20명이 발생했다.
하루 전(529명)보다 109명 적고, 1주일 전(426명)과 비교하면 6명 줄었다.
6일 충북도가 집계한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258명, 충주 56명, 제천 30명, 진천 26명, 음성 12명, 옥천·영동 각 10명, 증평·괴산 각 7명, 보은 4명이다. 단양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코로나19 검사받는 시민 |
하루 전(529명)보다 109명 적고, 1주일 전(426명)과 비교하면 6명 줄었다.
6일 충북도가 집계한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258명, 충주 56명, 제천 30명, 진천 26명, 음성 12명, 옥천·영동 각 10명, 증평·괴산 각 7명, 보은 4명이다. 단양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거점·전담병원 입원환자는 4명이고, 이 중 1명이 위중증으로 분류됐다. 재택 치료자는 2천528명이다.
이로써 충북 누적 확진자는 98만564명으로 늘었고, 누적 사망자는 1천46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1.13이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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