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불교미술전공, '무형문화재 전수학교' 선정 |
▲ 동국대 미술학부 불교미술전공이 2023년도 무형문화재(불화장) 전수교육학교로 선정됐다고 동국대가 3일 전했다. 무형문화재 전수교육학교는 젊고 우수한 무형문화재 전승자를 양성하고 무형유산 전승을 활성화하기 위해 문화재청이 하는 사업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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