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일정으로 방한
안보, 경제협력 주로 논의할 듯
[파이낸셜뉴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7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실무 방문할 예정하기로 하면서 한일 정상간 셔틀외교가 본격 가동된다.
대통령실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시다 총리의 방한을 공식 발표했다. ▶관련기사 9면
윤 대통령은 지난 3월 방일 당시 기시다 총리에게 서울 방문을 초청한 바 있고 이번 기시다 총리의 방한으로 양국 정상 간 셔틀외교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기시다 총리의 한국 방문은 2011년 10월 노다 요시히코 총리의 서울 방문 이후 12년만에 이루어지는 일본 총리의 양자 방한으로, 이번 방한에는 기시다 유코 여사도 동행할 예정이다.
오는 7일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정상회담과 공동기자회견을 가진 뒤 만찬과 친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대통령실 핵심관계자는 서울 용산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한일정상회담의 의제에 대해 "한일 간에는 많은 현안 있지만 중요한 것은 안보 경제협력이라 그것 위주로 논의될 것"이라면서 "한일관계와 전반적으로 국제정세, 상호 관심사가 의제가 될 것"일고 설명했다.
안보, 경제협력 주로 논의할 듯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사진=뉴스1 |
[파이낸셜뉴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7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실무 방문할 예정하기로 하면서 한일 정상간 셔틀외교가 본격 가동된다.
대통령실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시다 총리의 방한을 공식 발표했다. ▶관련기사 9면
윤 대통령은 지난 3월 방일 당시 기시다 총리에게 서울 방문을 초청한 바 있고 이번 기시다 총리의 방한으로 양국 정상 간 셔틀외교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기시다 총리의 한국 방문은 2011년 10월 노다 요시히코 총리의 서울 방문 이후 12년만에 이루어지는 일본 총리의 양자 방한으로, 이번 방한에는 기시다 유코 여사도 동행할 예정이다.
오는 7일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정상회담과 공동기자회견을 가진 뒤 만찬과 친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대통령실 핵심관계자는 서울 용산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한일정상회담의 의제에 대해 "한일 간에는 많은 현안 있지만 중요한 것은 안보 경제협력이라 그것 위주로 논의될 것"이라면서 "한일관계와 전반적으로 국제정세, 상호 관심사가 의제가 될 것"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