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NSC 경제안보대화 출범 회의도 진행
[파이낸셜뉴스]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은 3~4일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아키바 다케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과 3일 한일 안보실장 회담 및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경제안보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의 방한은 2014년 야치 쇼타로 국장 이후 처음으로, 조 실장은 아키바 국장과 △기시다 총리 방한 준비를 비롯해 △한일관계 전반은 물론 △북한 및 지역·국제정세 등 상호 관심 사안에 대해 폭넓게 협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측은 3월 한일 정상회담 계기 출범에 합의한 한일 NSC 경제안보대화의 출범 회의를 갖고 공급망, 첨단기술 등 분야에서 한일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조태용 신임 국가안보실장이 30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 실장은 앞서 29일 물러난 김성한 안보실장의 후임 인사로, 윤석열 정부의 두 번째 국가안보실장을 맡아 외교·안보 정책을 총괄하게 된다. 2023.3.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사진=뉴스1 |
[파이낸셜뉴스]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은 3~4일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아키바 다케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과 3일 한일 안보실장 회담 및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경제안보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의 방한은 2014년 야치 쇼타로 국장 이후 처음으로, 조 실장은 아키바 국장과 △기시다 총리 방한 준비를 비롯해 △한일관계 전반은 물론 △북한 및 지역·국제정세 등 상호 관심 사안에 대해 폭넓게 협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측은 3월 한일 정상회담 계기 출범에 합의한 한일 NSC 경제안보대화의 출범 회의를 갖고 공급망, 첨단기술 등 분야에서 한일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