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오세훈 서울시장이 근로자의 날인 1일 오전 스타벅스 경동1960점에서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는 정치적·이념적 목적이 아닌 노동자의 권익향상이라는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 20·30대를 주축으로 8천여 명이 힘을 모은 노동조합 협의체다. (서울시 제공) 2023.5.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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