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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S 1] 한국팀 첫 치킨 '낭보' 다나와, 2치킨 앞세워 하루 만에 5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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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4AM의 강세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다나와가 한국 배그 e스포츠 팬들이 기다리던 치킨 소식을 연속으로 전하면서 상위 스테이지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다나와는 28일 저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배틀 아레나 말레이시아에서 벌어진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1' 그룹 스테이지 2일차 경기서 매치1, 2 연속 치킨을 앞세워 52점을 올렸다.

1일차 62점을 몰아치며 선두로 올라섰던 중국의 4AM은 2일차 경기서는 36점을 추가하면서 98점으로 1, 2일 합산 중간 선두 자리를 지켰다. 1일차 47점을 기록하며 5위에 올랐던 뉴해피는 2일차에서는 51점을 더하면서 98점을 기록, 매치순위 점수에서 뒤진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로키' 박정영, '서울' 조기열, '살루트' 우제현, '이노닉스' 나희주 등 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다나와는 한국의 슈퍼팀 답게 미라마에서 열린 매치1과 에란겔서 진행된 매치2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로 연달아 치킨 사냥에 성공했다.

두 번의 매치동안 순위 점수 20점과 킬 포인트 16점을 획득하면서 36점을 올린 다나와는 남은 4번의 매치서 추가 치킨 사냥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마지막 여섯 번째 매치에서 파이널4에 진입하면서 첫 날 경기를 52점으로 마무리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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