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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구의 제왕', 19년 만에 속편 제작…빈스 본 복귀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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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할리우드 영화 '피구의 제왕'의 속편이 약 20년 만에 제작된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은 빈스 본이 2004년 개봉했던 '피구의 제왕' 속편에 주연으로 복귀하며, 조던 반디나가 각본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빈스 본은 제작에도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다만 전작을 연출했던 로슨 마셜 터버 감독은 속편에 관여하지 않을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때문에 연출은 누가 맡을 것인지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2004년 개봉한 '피구의 제왕'은 20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제작돼 북미에서만 1억 1432만 달러, 월드와이드 1억 6842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속편 제작을 염원해왔는데, 19년 만에 속편 제작이 공식화된 것.

다만 벤 스틸러를 비롯해 저스틴 롱, 크리스틴 테일러, 게리 콜, 크리스 윌리엄스, 앨런 튜딕, 제이슨 베이트먼, 윌리엄 샤트너 등이 그대로 출연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AP/연합뉴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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