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BAE173 남도현,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 소속사 "분쟁중"

이데일리 윤기백
원문보기
남도현(사진=포켓돌스튜디오)

남도현(사진=포켓돌스튜디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BAE173 남도현이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와 법적 분쟁 중이다.

포켓돌스튜디오 관계자는 28일 이데일리에 “남도현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현재 법적 분쟁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남도현은 현 소속사와 전속계약 의무 이행 등과 관련해 견해가 달라 이번 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6일 첫 번째 심문 기일이 진행됐다. 가처분 신청에 대한 인용 혹은 기각 여부는 5월 말이나 6월 초 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남도현은 2019년 Mnet 오디션 ‘프로듀스X101’ 데뷔조인 엑스원으로 데뷔했다. 2020년 11월부터 그룹 BAE173 멤버로 활동했지만, 지난해 10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2. 2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3. 3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4. 4맨유 임시 감독 캐릭
    맨유 임시 감독 캐릭
  5. 5송교창 KCC 소노전
    송교창 KCC 소노전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