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제공 |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아시아나항공(020560)은 25일 발달장애 예술가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 '디스에이블드'와 협업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권한솔·금채민·이다래 작가는 뉴욕 자유의 여신상, 파리 에펠탑,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베이징 자금성 등 랜드마크에서 영감을 받은 여행용 상품 8가지를 선보였다. 각 제품은 100개씩 한 달간 한정 판매하며 항공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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