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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송윤아, 이렇게 아들바보였다니..눈도 떼지 못하는 엄마

헤럴드경제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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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윤아가 윤찬영과 모자 케미를 소환했다.

21일 배우 송윤아는 "아들바보"라고 이야기하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가 배우 윤찬영에게 팔짱을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찬영에게 눈을 고정시킨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으로부터 다정함이 물씬 느껴진다.

송윤아와 윤찬영은 지난 2014년 드라마 '마마'에서 모자(母子)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도 "눈빛에 사랑이 가득", "by pdc 출연하나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by PDC 피디씨'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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