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사진=린브랜딩) |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 홍지윤과의 불화설에 대한 입장을 정리 중이다.
21일 한 매체는 홍지윤이 최근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사실 확인 및 입장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1995년생인 홍지윤은 2021년 방송한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 2위에 해당하는 ‘선’(善)을 차지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여동생인 홍주현도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