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전북에서 승리한 진보당 "내년 총선 전국서 10석 목표"

연합뉴스 김동철
원문보기
감사 인사하는 강성희 의원과 오은미 전북도의원. 오른쪽은 윤희숙 상임대표.[연합뉴스 자료사진]

감사 인사하는 강성희 의원과 오은미 전북도의원. 오른쪽은 윤희숙 상임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강성희 의원의 당선으로 주가가 오른 진보당이 거대 양당의 틈새를 파고들고 있다.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2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내년 총선에서 원래 80명가량 후보를 내려고 구상했는데 100명 정도로 확대했다"며 "조만간 대표단 워크숍을 통해 후보 수를 확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그는 "영호남 동시 당선과 비례대표를 포함해서 10명 당선이 목표"라며 "진보당이 제3당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전북지역의 경우 진보당은 강성희 의원이 당선된 전주을 선거구를 비롯해 익산갑, 군산 등 3∼4곳에 후보를 낼 방침이다.

전권희 진보당 전북도당 정책위원장은 "개혁과 민생으로 승부를 가려 전북 정치를 경쟁과 대안의 정치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주장
    북한 무인기 주장
  2. 2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3. 3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4. 4한일 관계 발전
    한일 관계 발전
  5. 5안세영 인도 오픈 4강
    안세영 인도 오픈 4강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