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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레이첼 맥아담스, 겨드랑이 털 파격 화보 찍은 이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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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이첼 맥아담스가 파격 화보를 공개했다. 겨드랑이 털을 인증한 것.

레이첼 맥아담스가 파격 화보를 공개했다. 겨드랑이 털을 인증한 것.



2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44)는 최근 패션 매거진 버슬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인터뷰를 통해 "제모를 하려는 청소녀들에게 우리 엄마가 내게 했던 조언을 전달하겠다.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어' 나도 처음에 들었을 때는 '어휴 재미없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정말 사실이다. 인생은 길고, 면도를 힘든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쨌든 제모를 하려면 항상 제모 크림을 사용하고, 복숭아 뼈와 정강이를 조심해라"라고 덧붙였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특히 이번 화보는 보정은 최대한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싶었다. 이번 촬영에서는 라텍스 속옷을 입었지만, 이게 두 아이를 낳은 내 몸이다. 세상에 이런 몸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선을 다해 노력해서 건강해지는 것은 괜찮지만 그건 사람마다 다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자신이 거절했던 작품들도 언급했다. 흥행에 성공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007 카지노 로얄', '미션 임파서블 3', '아이언맨', '겟 스마트' 등이 그것이다. 그녀는 "이제는 반성한다. 2년간 휴식을 취하면서 내게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용하지 못했던 것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레이첼 맥아담스는 과거 '노트북'을 통해 만난 배우 라이언 고슬링과 교제했으나 결별했고, 이후 2016년 작가 제이미 린든을 만나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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